최홍만, 눈물의 신인상→매너다리 수상소감 "20년전 운동선수로 받고 처음"[MBC연예대상]

김현록 기자 2025. 12. 29. 21: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홍만이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최홍만은 29일 오후 8시 50분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열린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올 한해 MBC 예능을 결산하는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은 29일 오후 8시50분 생방송으로 개최됐으며, 일본 KNTV로도 동시 생중계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출처|2025 MBC 방송연예대상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최홍만이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최홍만은 29일 오후 8시 50분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열린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눈물을 흘리며 무대에 오른 최홍만은 "20년 전 운동선수로 신인상을 받고 처음이다. 이런 자리에 처음 왔다"면서 '전참시'의 이경희 작가에게 가장 먼저 감사한 마음을 돌렸다.

최홍만은 2m가 넘는 큰 키 탓에 매너다리로 마이크 앞에 서서 웃음을 자아내기도. 그는 "마지막으로 하늘에 계신 우리 어머니께 이 상을 바치고 싶다. 엄마 사랑해요"라고 소감을 마무리했다.

거구의 격투기 스타로 먼저 스타덤에 오른 최홍만은 올해 '전지적 참견 시점' '놀면 뭐하니'를 통해 예능인으로 두각을 드러내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올 한해 MBC 예능을 결산하는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은 29일 오후 8시50분 생방송으로 개최됐으며, 일본 KNTV로도 동시 생중계됐다. 전현무 장도연이 MC를 맡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