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즐기다…제주 마라도 방파제서 50대 남성 바다에 빠져 숨져

2025. 12. 2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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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마라도 인근 해상에서 낚시하던 50대 남성이 바다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29일) 오후 1시 48분쯤 서귀포시 마라도 자리덕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50대 A 씨가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서귀포해양경찰서에 의해 구조돼 의료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A 씨가 낚시 도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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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익수자 응급처치 중인 해경 [연합뉴스]

제주 마라도 인근 해상에서 낚시하던 50대 남성이 바다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29일) 오후 1시 48분쯤 서귀포시 마라도 자리덕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50대 A 씨가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서귀포해양경찰서에 의해 구조돼 의료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A 씨가 낚시 도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주도 #낚시 #익사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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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현(hyeon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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