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마라도서 낚시하던 50대 바다에 빠져 숨져
제주방송 김재연 2025. 12. 2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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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마라도에서 낚시객이 바다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오늘(29일) 낮 1시 48분쯤 서귀포시 마라도 자리덕 방파제 인근에서 낚시를 하던 50대 남성 A 씨가 바다에 빠졌다는 관광객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 씨는 이날 오전 마라도에 입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경은 A 씨가 낚시 중 바다로 추락했다는 신고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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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마라도에서 낚시객이 바다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오늘(29일) 낮 1시 48분쯤 서귀포시 마라도 자리덕 방파제 인근에서 낚시를 하던 50대 남성 A 씨가 바다에 빠졌다는 관광객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A 씨는 응급처치를 받으며 닥터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A 씨는 이날 오전 마라도에 입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경은 A 씨가 낚시 중 바다로 추락했다는 신고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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