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정 대전환 결실 맺을 것”…김종구 신임 농식품부 차관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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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신임 차관이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김 차관은 이날 취임사에서 "2026년도 업무보고를 지켜보면서 농식품부 직원 모두의 열정과 헌신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국정과제와 연도별 핵심 목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농식품부 제62대 차관으로 부임한 김 신임 차관은 1968년생으로, 경북 경주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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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신임 차관이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김 차관은 이날 취임사에서 “2026년도 업무보고를 지켜보면서 농식품부 직원 모두의 열정과 헌신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국정과제와 연도별 핵심 목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를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농업, 행복을 실현하는 농촌’이라는 농정 대전환의 결실을 반드시 맺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농식품부 제62대 차관으로 부임한 김 신임 차관은 1968년생으로, 경북 경주에서 태어났다. 대구 능인고와 영남대학교 응용미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경북대학교에서 국제경제학 석사를 수료했다. 1998년 기술고시(33회)로 입직한 뒤 농식품부에서 대변인· 농업혁신정책실장·식량정책실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친 농정 전문가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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