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축하 문자"…KBS 연예대상 전현무 비하인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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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2025년 KBS 연예대상 수상 소감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김숙은 "사당귀에 큰 경사가 있었다. 2025년 KBS 연예대상 대상 전현무"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2026년에 아시안게임이 있다. 스포츠 빅이벤트가 많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더 시즌즈' 팀도 같은 곳에서 회식을 하고 있어 (대상 턱을) 그 팀까지 계산했다"고 말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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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사진=방송화면 캡처)2025.12.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is/20251229084448413aiyb.jpg)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2025년 KBS 연예대상 수상 소감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김숙은 "사당귀에 큰 경사가 있었다. 2025년 KBS 연예대상 대상 전현무"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보검이가 축하한다고 문자도 해 줬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는 "나를 왜 줬을까를 생각해 봤는데 '사당귀'를 오래 열심히 하긴 했다"고 자평했다.
그는 "튀르키예 가서 정호영씨와 '참치 해체쇼'하고 온몸을 던져 VCR 촬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내년 활동 계획에 대해서도 밝혔다.
전현무는 "2026년에 아시안게임이 있다. 스포츠 빅이벤트가 많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당귀'로 제가 할 수 있는 건 다 할 거고 아나운서들과 함께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많이 만들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아울러 그는 "'더 시즌즈' 팀도 같은 곳에서 회식을 하고 있어 (대상 턱을) 그 팀까지 계산했다"고 말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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