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비자금 조성 부산 중견 건설업체 사건 항소

강성원 2025. 12. 28.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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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중견 건설업체 사주 일가의 비자금 조성 의혹 1심 판결에 대해 검찰이 항소했습니다.

부산지검 동부 지청은 이달 중순 1심 선고된 부산 중견 건설업체 사주 일가 사건 3건에 대해 모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이 사건은 경영권 분쟁을 하던 건설업체 사주 일가 폭로전으로 비자금 조성과 불법 로비 의혹이 제기된 사건입니다.

법원은 1심에서 건설사 대표에게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벌금 25억 원 판결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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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부산의 한 중견 건설업체 사주 일가의 비자금 조성 의혹 1심 판결에 대해 검찰이 항소했습니다.

부산지검 동부 지청은 이달 중순 1심 선고된 부산 중견 건설업체 사주 일가 사건 3건에 대해 모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이 사건은 경영권 분쟁을 하던 건설업체 사주 일가 폭로전으로 비자금 조성과 불법 로비 의혹이 제기된 사건입니다.

법원은 1심에서 건설사 대표에게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벌금 25억 원 판결을 내렸습니다.

강성원 기자 (kangs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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