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사고 잇따라…외국인 노동자 등 2명 사망
강성원 2025. 12. 28. 21:44
[KBS 부산]부산에서 추락사고가 잇따라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부산 해운대구 35층짜리 생활형숙박시설 신축 현장에서 엘리베이터 설치 작업을 하던 40대 외국인 노동자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늘 새벽 1시 반쯤 사하구 한 아파트 12층에서도 빨래를 널던 40대 남성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일어나 경찰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성원 기자 (kangs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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