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코스닥 상장폐지 38개…2.5배 늘어
KBS 2025. 12. 28. 12: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 코스닥 시장에서 상장폐지를 통한 부실기업 퇴출이 예년보다 늘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올해 모두 38개 회사가 상장폐지 됐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3년 평균의 2.5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자본잠식 등 형식적 사유로 인한 상장폐지는 15개 회사였고, 임직원 횡령 등 실질 사유에 따른 상장폐지는 23개 회사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코스닥 시장에서 상장폐지를 통한 부실기업 퇴출이 예년보다 늘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올해 모두 38개 회사가 상장폐지 됐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3년 평균의 2.5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자본잠식 등 형식적 사유로 인한 상장폐지는 15개 회사였고, 임직원 횡령 등 실질 사유에 따른 상장폐지는 23개 회사였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큰 지진이다!” 비명 지르며 대피…타이완 ‘규모 7.0’ 강진 순간 [지금뉴스]
- 통닭 때문에 ‘국민 깨웠다’는 尹…“대통령 가볍게 봤다” [피고인 윤석열㊱]
- 브로커 개입 ‘경고음’…“국제 분쟁 비화 가능성” [계절근로자]②
- “2초에 시속 700km” 과시했지만…중국 열차 부채 2천조 원 [잇슈#태그]
- “1인 가구 20대 초반이 제일 심해요”…총리에게 털어놓은 하소연 [이런뉴스]
- K-조선이 키워낸 풍력발전, 원자력 수출액 압도 [풍력50년]⑤
- [크랩] 올해도 노벨상 못 탄 트럼프, 그런데 오히려 좋다고?
- ‘김건희 가방 선물’ 김기현 부부 기소…뇌물수수 수사 경찰로
- 쿠팡 ‘기습 발표’는 미국용?…보상안 곧 밝힐 듯
- 쇠창살에 비밀어창까지…‘불법 중국 어선’ 벌금 상향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