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김범석·동생 김유석 부사장 청문회 또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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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석 쿠팡 이사회 의장이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다루는 국회 연석청문회에 출석하지 않겠다고 통보했습니다.
김 의장이 국회에 보낸 사유서에 따르면, 김 의장은 "현재 해외 거주 중"이며 "기존에 예정된 일정 등 부득이한 사유로 오는 30일과 31일로 예정된 청문회에 출석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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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뉴스]
김범석 쿠팡 이사회 의장이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다루는 국회 연석청문회에 출석하지 않겠다고 통보했습니다.
김 의장이 국회에 보낸 사유서에 따르면, 김 의장은 "현재 해외 거주 중"이며 "기존에 예정된 일정 등 부득이한 사유로 오는 30일과 31일로 예정된 청문회에 출석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장의 동생인 김유석 쿠팡 부사장도 "해외 비즈니스 일정"을 이유로, 강한승 전 쿠팡 대표 역시 "대표이사를 사임해 회사의 입장을 대표하기 곤란하다"며 불출석 의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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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찬 기자(kic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1200/article/6789171_3676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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