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혼전임신 커플 28기 정숙·상철, 오늘(28일) 결혼식

임시령 기자 2025. 12. 2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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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출산을 앞둔 '나는 솔로' 28기 정숙과 상철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28일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한 28기 정숙과 상철은 이날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식전 영상을 공개했던 상철은 "솔로나라 28번지에서 시작된 상철, 정숙의 나누어진 이야기가 이제는 합쳐져 '평생'이라는 결말을 맞이한다"며 "서로의 손을 잡고 걷는 첫걸음을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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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28기 정숙 상철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2세 출산을 앞둔 '나는 솔로' 28기 정숙과 상철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28일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한 28기 정숙과 상철은 이날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당시 방송에선 최종 커플로 성사되지 않았으나, 종영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또한 2세 '나솔이'(태명)를 임신했다고 밝혀 주목받았다.

결혼식 식전 영상을 공개했던 상철은 "솔로나라 28번지에서 시작된 상철, 정숙의 나누어진 이야기가 이제는 합쳐져 '평생'이라는 결말을 맞이한다"며 "서로의 손을 잡고 걷는 첫걸음을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전했다.

임신 중인 정숙은 내년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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