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돌싱 28기 정숙♥상철, 혼전임신 축복→오늘(28일) 초고속 결혼

김명미 2025. 12. 28.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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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정숙 상철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나는 솔로' 28기 정숙(가명), 상철(가명)이 결혼한다.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특집에 출연한 28기 정숙, 상철 커플은 12월 28일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상철은 최근 결혼식 식전 영상을 공개하며 "2025년 12월 28일, D-day 7. 봄 기운이 완연했던 첫 만남이 어느새 지나고 겨울이 찾아왔다. 솔로나라 28번지에서 시작된 상철, 정숙의 나누어진 이야기가 이제는 합쳐져 '평생'이라는 결말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이어 "서로의 손을 잡고 걷는 첫 걸음을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숙은 현재 상철의 아이를 임신 중이며 내년 5월 출산 예정이다.

정숙은 태아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나솔(태명)이는 안정기에 들어서서 매우 잘 자라고 있습니다. 그저께 성별이 나왔는데, 아빠를 닮아 예쁜 아들이 될것 같아요. 아직 부족한 점이 너무 많고 모르는것 투성이라 매일매일 불안하고 두렵기도 한 마음이지만 이렇게 큰 축복을 내려주신만큼 앞으로 부끄럽지 않게 잘 살아가고 잘 키워 나가겠습니다"라고 알린 바 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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