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문채원, 거울 셀카 속 돋보이는 단아함...“단발병 유발자”

위수정 2025. 12. 27.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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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문채원 S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문채원이 깊어가는 겨울의 정취를 담은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문채원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나가는 겨울”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채원은 화이트 니트와 하늘색 셔츠 등 차분한 톤의 의상을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며 특유의 단아하면서도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문채원의 헤어스타일. 어깨선에 닿는 깔끔한 단발머리의 문채원은 한층 세련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단발병 유발자’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도 투명한 피부와 맑은 눈망울이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문채원만의 분위기는 아무도 못 따라간다”, “겨울이 지나가는 게 아쉬울 정도로 아름답다”, “차기작에서 빨리 보고 싶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채원이 출연하는 영화 ‘하트맨’이 내년 1월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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