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프로보노' 팀 해체 소식에 대노 "이유가 뭐냐" [TV나우]

김진석 기자 2025. 12. 27.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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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팀이 해체할 위기에 처했다.

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연출 김성윤) 7회에서는 강다윗(정경호)과 박기쁨(소주연)의 의견 갈등이 이어졌다.

이날 강다윗(정경호)은 사무실로 돌아왔으나 팀의 해체 소식을 듣게 됐다.

이 소식을 지시한 이가 오규장(김갑수)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강다윗은 그의 사무실로 찾아가 직접 대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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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프로보노' 팀이 해체할 위기에 처했다.

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연출 김성윤) 7회에서는 강다윗(정경호)과 박기쁨(소주연)의 의견 갈등이 이어졌다.

이날 강다윗(정경호)은 사무실로 돌아왔으나 팀의 해체 소식을 듣게 됐다. 유난희(서혜원)는 "다 해고한단다"라고 말했고, 황준우(강형석)는 "나 여기서 잘리면 갈 곳 없다"라고 우려했다.

이 소식을 지시한 이가 오규장(김갑수)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강다윗은 그의 사무실로 찾아가 직접 대면했다.

강다윗과 만난 오규장은 "내가 변호사 등록 받아줬었지. 정인이(이유영)가 하도 졸라대서 말이야"라며 "내가 평생 몸 담아 온 변호사 업계가 비리 저지르고 사직한 판검사들 도피처가 되는 걸 보기 싫다. 물론 그 동영상 말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오정인이 갑자기 등장해 "그 동영상은 처음부터 알고 있었지 않냐"라고 물었고, 오규장은 강다윗이 방에 찾아온 사실을 오정인에게 알린 비서를 바로 해고해 오정인을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프로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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