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BTS 정국과 열애설 영향 無‥장꾸美 가득 SNS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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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윈터가 자신의 근황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윈터는 12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세로", "가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놀이터로 보이는 장소에서 귀여운 조형물과 미끄럼틀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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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자신의 근황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윈터는 12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세로”, “가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놀이터로 보이는 장소에서 귀여운 조형물과 미끄럼틀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버건디 컬러의 니트, 체크무늬 스커트에 브라운 톤 퍼 재킷을 입은 윈터는 밤에도 자체발광하는 인형 미모를 뽐냈다.
윈터는 최근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양측 소속사는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윈터는 최근 열린 ‘MMA 2025’에서 스테이지 오브 더 이어 수상 후 “데뷔 초 비대면으로 무대를 하다 보니까 무대가 두렵기도 하고 무서운 감정도 많이 들었다”면서 “팬들과 함께 무대를 하면서 즐거움과 행복을 느낀 것 같다. 무대를 행복하게 할 수 있게 해 줘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우리도 마이(에스파 공식 팬덤명)들과 관객들에게 행복과 에너지를 가득 주는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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