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은정, 결혼 후 더 예뻐진 미모…우아한 매력 추가 [N샷]
황미현 기자 2025. 12. 27. 11:33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겸 배우 함은정이 결혼 후 더욱 아름다워진 미모를 발산했다.
함은정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사진들을 올렸다.
사진 속 함은정은 흰 코트를 입은 채 트리 앞에 서 있다. 날렵한 턱선과 우아해진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함은정은 지난달 3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김병우 감독과 결혼식을 올렸다. 함은정은 지난 1996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어른들은 몰라요'의 아역배우로 데뷔한 후 '반올림' '애정만세' '영웅시대' 등의 작품에서 아역으로 활동했다.
이후 함은정은 지난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했고, 가수와 연기 활동을 병행해 왔다. 대표작으로는 드라마 '드림하이' '인수대비' '별별 며느리' '속아도 꿈결' '사랑의 꽈배기', 영화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 '그림자 고백' 등이 있다. 또한 오는 12월 1일부터 방송되는 MBC 새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도 출연한다.
함은정의 남편인 김병우 감독은 영화 '더 테러 라이브' 'PMC: 더 벙커' '전지적 독자 시점' 등을 연출했다. 지난 19일에는 신작인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를 공개했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혼 직전 '집값 급등' 아내 말 듣고 8억에 산 집, 15억 됐다…관계 회복"
- "수십억 자산 연예인이 청약까지 하냐"…안유진 '18억 차익 당첨' 비난
- '전자발찌' 고영욱 "얼마나 부자 되려고, 욕심이 끝없구나" 유재석 저격
- "외도 좀 했는데 집도 통장도 다 줘야 하나요?" 억울하다는 30대 가장
- "불륜 들키자 사라진 남편 20년째 생사불명…법적 부부, 이혼할 수 있나요"
- 홍명보·손흥민부터, 젠슨 황, 참교육까지…의정부 '졸업사진' 또 빵 터졌다
- '나솔' 20기 정숙 "대기업 퇴사 3일 만에 연봉 1억 벌었다" 깜짝 고백
- 목숨보다 소중한 조회수?…고층 아파트서 낙하산 점프한 20대 '철창행'
- 황석정 "사귀던 중 딴 여자와 결혼한 남친, 내 후배와 교제…사각관계였다"
- "비린내 나고 간 들쭉날쭉인데…'시댁 음식 왜 안 먹냐' 남편이 짜증"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