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캬라멜' 리지, 얼굴 완전 딴판…성형설 부른 역대급 근황 [스한★그램]

이유민 기자 2025. 12. 26. 21: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지 SNS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과 오렌지캬라멜 출신 리지가 평소와는 180도 다른 성숙한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25일 애프터스쿨과 오렌지캬라멜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리지가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우아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와인잔을 든 채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리지 SNS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이전의 귀엽고 발랄했던 이미지와는 확연히 달라진 그의 비주얼이다. 리지는 베이지색 터틀넥 니트에 진주 목걸이를 매치해 한층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짧은 단발머리 스타일에 날렵해진 턱선, 더욱 뚜렷해진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내가 알던 리지가 맞나'라는 의문을 자아낼 정도로 색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리지 SNS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얼굴이 완전 달라진 것 같다", "성숙해진 모습에 못 알아볼 뻔했다", "분위기가 너무 예뻐졌다" 등의 놀라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과거 무대 위에서 보여준 상큼한 모습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리지는 그룹 활동 이후 다양한 방송과 연기 활동을 병행해 왔으며, 최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