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픽]해외게임통신 549호, "GTA: 도쿄 실제로 제작될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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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의 해외 게임 소식을 전달하는 [토픽]입니다. 이번 주는 'GTA'의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일본의 인기 만화 IP를 기반으로 하는 신작 소식을을 모아봤습니다.
'GTA 5'는 약 2억 6500만 달러(약 3822억 원)가 들어간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신작인 'GTA 6'는 최소 10억 달러(약 1조 4426억 원)로 예측하기에 새로운 지역을 무대로 삼는 건 그만큼 개발에 큰 부담을 동반하기 때문입니다.
제작사는 "출시 첫날부터 플레이어가 기대하는 수준의 품질을 보장하기 위해 이번 연기를 결정하게 됐다"며 "현재 게임 개발은 순조로우며 처음부터 끝까지 플레이 가능한 상태지만 두 달간 최상의 버전을 선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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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베 베르메이는 최근 해외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GTA의 새로운 무대 후보 중에 우데자네이루, 모스크바, 이스탄불 등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었다"며 "그중에서도 도쿄를 배경으로 한 신작은 거의 실현될 뻔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그는 "실제로 일본 개발사가 락스타게임즈의 코드를 가져다가 'GTA: 도쿄'를 개발하려고 했으나 결국 무산됐다"고 덧붙였습니다.
프로젝트 취소 이유에는 'GTA' 제작에 들어가는 막대한 개발비가 주된 요인이었는데요.
'GTA 5'는 약 2억 6500만 달러(약 3822억 원)가 들어간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신작인 'GTA 6'는 최소 10억 달러(약 1조 4426억 원)로 예측하기에 새로운 지역을 무대로 삼는 건 그만큼 개발에 큰 부담을 동반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콜 오브 듀티' 시리즈와 '타이탄폴' '에이펙스 레전드' '배틀필드' 등을 탄생시키며 FPS 장르에 큰 업적을 남긴 바 있습니다.
리스폰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성명을 통해 "그는 게임 산업의 선구자였으며 진정한 리더였다"고 깊은 애도를 표했습니다.

운영사 측은 오는 2026년 1월 22일 18시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입장권 선착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는데요.
시간 지정 없이 입장할 수 있으며 특별한 인사말과 우선 줄, 오리지널 상품 등의 특전이 포함된 '엘리트 트레이너스 패스'의 가격은 어른(13세 이상) 14000엔(약 12만 9000원), 아이(3세 이상) 11000엔(약 10만 원)입니다.
또, 지정된 시간 이내에 한 번 입장이 가능한 '트레이너스 패스'는 어른(13세 이상) 7900엔(약 7만 3000원), 아이(3세 이상)는 4700엔(약 4만 3000원)입니다.
'포켓파크 칸토'는 500미터에 달하는 오솔길과 숲길 등에서 포켓몬이 서식하는 '포켓몬 포레스트'를 포함해 세계 각지의 트레이너가 모인다는 '사초 마을' 등의 어트랙션 코너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신작은 원작의 작가인 쿠보 타이토가 사전 미팅부터 참여해 타이틀과 시나리오, 캐릭터 디자인에도 깊이 있게 관여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스토리 부분에서는 원작과 연결되는 새로운 내용도 담았습니다.
반다이남코엔터테이먼트는 '블리치 미러스 하이'의 정식 정보를 오는 2026년 여름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여기는 잘나가는 파출소: 료츠의 상점가 이야기'는 PS4, PS5, 닌텐도 스위치, 닌텐도 스위치 2, 엑스박스 시리즈 엑스/에스, PC, 모바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번 신작은 원작의 무대를 배경으로 침체한 상가 구역을 부흥시키는 내용을 담았는데요.
도박과 아르바이트로 자금을 벌어 상점가에 시설을 지어 수익을 늘려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200명 이상의 원작 캐릭터가 등장하는 것은 물론 추억의 에피소드를 담았습니다.

이 게임은 내년 3월 27일 출시를 목표로 했으나 마무리 작업과 최적화를 위해 5월 27일로 일정을 변경했는데요.
제작사는 "출시 첫날부터 플레이어가 기대하는 수준의 품질을 보장하기 위해 이번 연기를 결정하게 됐다"며 "현재 게임 개발은 순조로우며 처음부터 끝까지 플레이 가능한 상태지만 두 달간 최상의 버전을 선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제임스 본드의 젊은 시절을 그린 '007 퍼스트 라이트'는 스파이 세계의 명과 암을 그린 타이틀로 007을 상징하는 애스턴 마틴부터 첨단 무기 등 원작 액션을 게임으로 구현했습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오는 1월 7일부터 진행되며 3종의 햄버거와 함께 '드래곤 퀘스트'를 상징하는 몬스터인 슬라임을 표현한 음료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슬라임과 맥도날드 캐릭터가 마트료시카처럼 구성된 특별 굿즈를 일본 맥도날드 공식 앱에서 추첨을 통해 판매합니다.
최종봉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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