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딸도 성악 전공이라더니‥클래식 푹 빠진 우아한 사모님

서유나 2025. 12. 2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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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우아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영애는 12월 2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Beethoven Piano Soanta No17 in D miner, OP 31-2 'Tempest'"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양평 문호리 전원주택에 살던 이영애는 자녀 학업을 위해 2018년 이태원으로 이사했으나 여전히 종종 문호리 저택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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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이영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영애가 우아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영애는 12월 2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Beethoven Piano Soanta No17 in D miner, OP 31-2 'Tempest'"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클래식에 푹 빠진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스웨트 셔츠에 트레이닝 팬츠를 입은 이영애는 내추럴하면서도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고도 클래식을 감상하는 모습이 마치 드라마 속 한장면 같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양평 문호리 전원주택에 살던 이영애는 자녀 학업을 위해 2018년 이태원으로 이사했으나 여전히 종종 문호리 저택을 찾고 있다.

이영애의 딸은 선화예술중학교에 진학해 성악을 전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 이영애는 딸이 아이돌에 관심이 많아 오디션을 보러 다닌다며 아이돌 준비생인 사실을 털어놓았다. 이영애는 "그냥 내버려둔다. 못 하게 막으면 나중에 '엄마 때문에 못했어'라는 소리를 듣는다고 하더라.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보이넥스트도어' 등을 좋아해 데리고 가서 (공연을) 보기도 했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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