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워치 출하량 올해 7% 반등…1위 애플, 화웨이·샤오미 고성장

송태희 기자 2025. 12. 26. 15:45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제공=연합뉴스]

올해 스마트워치 출하량이 지난해 대비 7%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26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감소했던 글로벌 스마트워치 출하량이 올해 반등해 7%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시장점유율은 애플이 23%로 가장 높고, 화웨이 18%, 샤오미 9%, 삼성전자 8% 순으로 전망됐습니다. 

브랜드별 연간 출하량을 보면 삼성전자는 전년 대비 6% 감소하는 반면, 화웨이는 42%, 샤오미는 22%, 애플은 12% 각각 증가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