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연탄공장서 60대 공장주 매몰돼 숨져
이윤영 2025. 12. 26. 14:54

오늘(26) 오전 11시 50분쯤, 제천시 고암동의 한 연탄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공장주가 무너진 연탄 원료 더미에 매몰돼 숨졌습니다.
공장주는 10여 분 만에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돼 심정지 상태로 옮겨졌지만 결국 회생하지 못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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