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고급 호텔서 "메리크리스마스…이게 바로 선물"

남정현 기자 2025. 12. 2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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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홍현희, 제이쓴 부부(사진=SNS 캡처)2025.12.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홍현희가 가족들과 크리스마스를 기념했다.

홍현희는 25일 소셜미디어에 "2025년 크리스마스는 광진구 핀란드에서. 내년에 진짜 핀란드가자 여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또 "준범이 얼집 친구들과 엄마아빠들과 행복한 시간. 이게 바로 선물이네요. 메리크리스마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 아들 준범군과 함께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진 워커힐 호텔에서 시간을보내고 있다.

아늑한 공간에서 난로 앞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거나, 산타클로스와 함께 기념사진을 남기며 추억을 쌓았다.

제이쓴은 아들을 품에 안고 다정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2018년 결혼했으며, 2022년 아들 준범군을 품에 안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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