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 大성공' 장윤주, '1억' 기부했다 "'조혼 위기' 아동, 보호받고.."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 2025. 12. 26.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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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장윤주(45)가 1억 원을 통 크게 기부했다.

장윤주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서 4일 조혼위기아동지원 사업에 1억 원의 성금을 기부한 사실을 알렸다.

그가 공개한 후원감사증서엔 1억 원을 쾌척한 장윤주의 이름과 함께 '후원자 님의 따뜻한 손길로 위기에 놓여 있는 많은 아이가 건강하게 보호받고 미래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 회장 조명환의 글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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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사진=스타뉴스, 장윤주 인스타그램
모델 겸 배우 장윤주(45)가 1억 원을 통 크게 기부했다.

장윤주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서 4일 조혼위기아동지원 사업에 1억 원의 성금을 기부한 사실을 알렸다.

그가 공개한 후원감사증서엔 1억 원을 쾌척한 장윤주의 이름과 함께 '후원자 님의 따뜻한 손길로 위기에 놓여 있는 많은 아이가 건강하게 보호받고 미래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 회장 조명환의 글이 담겼다.

장윤주는 "올 한 해 마음에 두었던 곳에 사랑을 보냅니다. 아이들의 '어린 시절'이 지켜지길 바라며, 기쁜 성탄절 되셔요. 메리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장윤주는 올 9월 종영한 지니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악역 가선영 역할을 맡아 열연, 연기 호평을 받았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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