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평촌 센텀퍼스트, 신축단지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단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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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평촌지역 내 신축 대단지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단이 한자리에 모였다.
25일 입주자대표회의에 따르면 회장단은 지난 18일 이창성 회장의 주도로 안양 동안구 호계동 평촌센텀퍼스트 주민회의실에서는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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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평촌지역 내 신축 대단지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단이 한자리에 모였다.
25일 입주자대표회의에 따르면 회장단은 지난 18일 이창성 회장의 주도로 안양 동안구 호계동 평촌센텀퍼스트 주민회의실에서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최영석 트리지아 회장, 김종만 아크로베스티뉴 회장, 조준행 안양역푸르지오더샵 회장, 김용 평촌어바인퍼스트 회장, 박영수 평촌자이아이파크 회장, 주종현 엘프라우드 회장, 이창성 평촌센텀퍼스트 회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입주자대표회의 간 정보 교류와 협력 강화,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 제고, 입주민 권익 보호를 위한 공동 대응, 향후 법·제도적 지원 체계 마련 등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형식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는 연합체 구성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현재 안양시 차원의 입주자대표회의 연합 조직이 존재하지만, 현장에서는 실질적인 기능 수행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에 따라 회장단은 문제 해결 중심의 실무형 연합체를 새롭게 준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향후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연합체 구성 절차와 운영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으로, 동안구 신규 대단지 아파트들이 새로운 공동주택 문화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정현·하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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