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교회 2025성탄축하예배
박범준 2025. 12. 25. 12: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서울 중구 영락교회에서 성탄축하예배를 드리고 있다.
성탄축하예배는 김운성 담임목사가 누가복음 2장 28~33절의 말씀으로 '평안과 구원의 크리스마스'에 대하여 설교했다.
또 성탄절을 맞아 영락교회는 전세대와 함께하는 성탄 예배로 유치부의 말씀암송, 사랑부의 촛불점화, 교육부 찬양팀의 찬양등 다양한 형식의 예배를 드렸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성탄예배
영락교회 교육부 찬양팀이 찬양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영락교회 김운성 담임목사가 ‘평안과 구원의 크리스마스’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김운성 담임목사가 ‘평안과 구원의 크리스마스’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후 축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성탄축하예배는 김운성 담임목사가 누가복음 2장 28~33절의 말씀으로 ‘평안과 구원의 크리스마스’에 대하여 설교했다.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서울 중구 영락교회에서 성탄축하예배를 드리고 있다.
|
| 김운성 담임목사가 ‘평안과 구원의 크리스마스’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후 축도 하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



성탄축하예배는 김운성 담임목사가 누가복음 2장 28~33절의 말씀으로 ‘평안과 구원의 크리스마스’에 대하여 설교했다.
또 성탄절을 맞아 영락교회는 전세대와 함께하는 성탄 예배로 유치부의 말씀암송, 사랑부의 촛불점화, 교육부 찬양팀의 찬양등 다양한 형식의 예배를 드렸다.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배영만 "아침에 방긋 웃던 딸 사망 후 집안 풍비박산…이혼 후 세 남매 키워"
- "당사 가보니 웬 농장·아파트?"...주진우 "용혜인 의원직 잃을 수도"
- 조권 "군 시절 부모님 암 투병…김혜수가 도와줘"
- "딸 결혼에 5000만원쯤이야"··· 퇴직금 깨려던 아빠가 '멈칫' [머니설계사무소]
- '故 장제원 아들' 노엘, 확 달라졌다…숙취 운전 차단 위해 음주측정기까지 마련
- "사위가 속옷만 입은 남자와 안방 침대에"…딸 해외 출장 중 생긴 일
- "회식 안한다더니"...법카로 룸살롱에서만 3000억 넘게 긁었다
- 김어준 "李 지지율, 한달내 20%대 추락"…진중권 "동의한다"
- "여배우 포기했나"...뱃살 적나라하게 깐 고은아, 2주 만에 벌어진 일 [헬스톡]
- 이상순 건강 문제 라디오 중단 "당분간 스페셜 DJ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