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성탄절 맞아 일식당 '린카' 오픈

홍춘봉 기자 2025. 12. 2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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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는 성탄절을 맞아 25일 컨벤션타워 4층에 일식 전문 레스토랑 '린카(RINKA)'를 개장했다고 밝혔다.

린카는 회전초밥과 파인다이닝을 하나의 공간에서 동시에 운영하는 이원화 전략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린카는 컨벤션타워 4층(구 스마트테이블 구역)에 자리 잡았으며, 점심과 저녁 각 2타임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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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신규 일식당 '린카'.(사진=강원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선=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는 성탄절을 맞아 25일 컨벤션타워 4층에 일식 전문 레스토랑 '린카(RINKA)'를 개장했다고 밝혔다.

린카는 회전초밥과 파인다이닝을 하나의 공간에서 동시에 운영하는 이원화 전략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회전초밥 존은 가족 단위 이용객과 MZ세대를 겨냥해 합리적인 가격대의 초밥과 덮밥, 튀김류, 화덕 생선구이 등 대중성과 접근성을 강조한 메뉴를 구성했다. 파인다이닝 존에서는 전통 가이세키 요리와 하이엔드 오마카세를 운영한다.

린카의 시그니처 메뉴인 오마카세는 1인 기준 50만원의 프리미엄 코스로 구성됐다. 강원랜드는 이를 통해 캐주얼부터 최고급 일식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식음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린카는 컨벤션타워 4층(구 스마트테이블 구역)에 자리 잡았으며, 점심과 저녁 각 2타임제로 운영된다. 컨벤션과 숙박, 리조트 동선과의 연계성을 고려한 공간 배치로 향후 MICE 고객과 관광객 유치에도 시너지가 기대된다.

하이원리조트 관계자는 "린카는 단순한 신규 일식당이 아니라, 하이원리조트 식음 경쟁력을 상징하는 공간"이라며 "고객 니즈에 맞춘 다양한 콘셉트의 일식 메뉴를 안정적으로 제공해 하이원을 대표하는 다이닝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casinoh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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