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의류보관 창고서 불…3개동 전소, 인명피해 없어(종합)
이상휼 기자 2025. 12. 24. 17:55

(양주=뉴스1) 이상휼 기자 = 24일 오전 8시 42분께 경기 양주시 은현면 하패리 소재 의류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6시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52대와 인원 147명을 동원해 진화했다.
불이 나자 공장 근로자 3명이 자력대피하는 등 인명피해는 없었다.
공장 화재로 검은 연기가 다량으로 발생해 양주시는 재난메시지를 보내 주변 도로를 우회하라고 전달하기도 했다.
이 불로 공장 건물 3개동이 전소됐다.
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를 파악할 방침이다.
daidaloz@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3800원짜리 도시락 나눠 먹던 노부부, 11억 기부하고 떠났다…중국 감동
- "예식장서 인사 안 했다고, 큰딸 결혼식 불참 통보한 사촌 시누이…뭐죠?"
- "1인분 계산 후 2~3인분 포장"…9500세대 헬리오시티 1만원 뷔페 문 닫았다
- 이천수♥심하은 딸 '세계 상위 10%' 영재 인증…"美 AP 미적분·경제학 만점"
- "꿈에서 또 꿈을 꿨다, 온몸이 황금빛으로"…신비한 길몽 후 21억 대박
- 심한 우울증 숨기고 결혼한 아내…처가 "사위가 스트레스 줘서 재발한 것"
- "리센느 저격한 그 PD, 정작 자기가 만든 프로그램서 '노노' 거렸다"
- "오른쪽 눈 떨리면 재수 없다"…미신 믿고 계속 때렸다가 시력 잃을 뻔
- "소개팅 앱서 미혼 행세하며 접근한 '대학 동기의 남편'…알려야 할까요"
- "처맞기 싫으면 정신 차리자"…JK 김동욱, 배재고 옹호 막말에 비난 '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