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2관왕? 유재석 2연패? 지석진 첫 수상? 'SBS 연예대상' 후보 공개
오는 30일 오후 8시 50분 개최


(MHN 장민수 기자) 전현무가 KBS에 이어 SBS까지 2관왕을 차지할까, 유재석이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거머쥘까. 아니면 지석진이 생애 첫 대상의 영광을 안을까.
24일 SBS는 '2025 SBS 연예대상' 대상 후보 7인을 공개했다.


먼저 '런닝맨'을 비롯해 '틈만 나면,'을 시즌 4까지 성공적으로 이끈 유재석이 대상 후보에 올랐다. 2008년 첫 대상을 시작으로 총 7번의 대상 트로피를 거머쥔 유재석이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자 개인 통산 8번째 대상을 노린다.
'우리들의 발라드' '정글밥2-페루밥, 카리브밥' 등에서 안정적인 진행력을 선보인 전현무도 후보로 선정됐다. 지난 20일 개최된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차지한 그가 올해 2관왕에 도전한다. 수상할 경우 SBS에서는 첫 대상이다.



'미운 우리 새끼' '신발 벗고 돌싱포맨' '한탕 프로젝트-마이턴'에서 활약한 탁재훈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2021년과 2023년에 이어 세 번째 대상 수상에 도전한다.
오랜 시간 '미운 우리 새끼'를 굳건히 이끌어오고 있는 신동엽과 서장훈, '미운 우리 새끼' '신발 벗고 돌싱포맨'의 이상민, '런닝맨'의 맏형 지석진도 대상 후보로 선정됐다.


신동엽은 2016년 대상을 차지한 바 있으며, 서장훈과 이상민도 2021년 '미운 우리 새끼' 팀의 대상 수상을 함께했었다. 지석진은 후보 중 유일하게 첫 번째 대상 수상에 도전한다.
한편 '2025 SBS 연예대상'은 오는 30일 오후 8시 50분 개최되며 전현무, 차태현, 이수지가 진행한다.
사진=SBS, MHN DB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들 민니, 가죽 재킷 속 속옷만 입고…한 컷마다 ‘아찔’ 무드 - MHN / 엠에이치앤
- 트와이스 사나, 살짝 비치는 블랙 시스루에 드러난 '아찔' 실루엣 - MHN / 엠에이치앤
- '어디까지 파인 거야?' 클라라, 치명적 볼륨감에 페라리도 묻혔다 - MHN / 엠에이치앤
- 이제훈, 수지 언급에 ‘버럭’…유연석 향해 “데려다주고 뭐했냐”(틈만 나면) - MHN / 엠에이치
- 치어리더 우수한, '산타걸' 착장에 숨 막히는 볼륨감...큐티섹시 정석 - MHN / 엠에이치앤
- 노정의, 보호본능 넘어 걱정 일으키는 뼈말라 몸매 '가녀린 마녀' - MHN / 엠에이치앤
- 정소민, 가을 바람에 흔들린 청순美…트렌치코트 하나로 '가을 여신' 무드 - MHN / 엠에이치앤
- '머리 묶던' 이프아이, 강렬+카리스마로 컨셉 변화 준다...컴백 초읽기 시작 - MHN / 엠에이치앤
- '본좌'권은비부터 카리나-키오프-JYP까지...올해 '워터밤' 찢은 패션 스타 1위는? - MHN / 엠에이치앤
- BTS 제이홉, '패션 아이콘'의 LA 라이프...선글라스 하나로 전 세계가 열광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