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갑농산, 태양열 자연건조 '프리미엄 소면' 4종 출시

김재련 기자 2025. 12. 2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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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갑농산(대표 이영주)이 태양열 자연건조 공정으로 천천히 말려 단단하고 쫄깃한 면발을 완성한 신제품 소면 4종(통현미국수·통귀리국수·백년초국수·새싹보리국수)을 출시했다.

칠갑농산 관계자는 "태양열 자연건조로 완성한 단단한 면발에 국산 원료의 매력을 더하고, 단백질·식이섬유까지 고려해 '식사형 소면'으로 기획했다"며 "집에서도 균형 잡힌 한 그릇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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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갑농산(대표 이영주)이 태양열 자연건조 공정으로 천천히 말려 단단하고 쫄깃한 면발을 완성한 신제품 소면 4종(통현미국수·통귀리국수·백년초국수·새싹보리국수)을 출시했다. 태양열로 서서히 건조·숙성하는 방식으로 면의 밀도를 높여, 조리 후에도 쉽게 퍼지지 않는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제공=칠갑농산


특히 칠갑농산은 태양열 자연건조 공정의 까다로운 위생·환경 조건을 체계화해 태양열 자연건조 방식으로 국내 최초로 HACCP 인증을 획득한 제조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번 라인업은 원물의 색과 풍미를 살린 구성으로, 통현미·백년초·새싹보리는 국산 원료를 사용해 직접 찌고 건조한 뒤 분쇄하여 차별화를 더 했다. 통현미국수는 현미의 고소함을, 백년초국수는 은은한 향과 컬러를, 새싹보리국수는 산뜻한 풍미를 살렸다. 통귀리국수는 귀리의 구수한 향을 담아 선택 폭을 넓혔다.

또한 곡물·식물성 원료를 더해 평균 단백질 10g과 식이섬유 4g으로 풍부하게 담아 가벼운 국수 메뉴를 넘어 한 끼 식사로도 만족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잔치국수·비빔국수는 물론 샐러드면, 간장국수, 들기름국수 등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할 수 있다.

칠갑농산 관계자는 "태양열 자연건조로 완성한 단단한 면발에 국산 원료의 매력을 더하고, 단백질·식이섬유까지 고려해 '식사형 소면'으로 기획했다"며 "집에서도 균형 잡힌 한 그릇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제품 4종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와 칠갑몰, 쿠팡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은 물론 전국 농협 매장, 이마트, 홈플러스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김재련 기자 chic@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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