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2관왕 할까…'SBS 연예대상' 후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C 전현무가 KBS에 이어 'SBS 연예대상'을 안을까.
전현무는 30일 오후 8시50분부터 생방송하는 '2025 SBS 연예대상' 후보에 올랐다. 21일 친정 KBS에서 첫 연예대상을 안았는데, SBS까지 석권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연예대상은 전현무와 배우 차태현, 개그우먼 이수지가 진행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MC 전현무가 KBS에 이어 'SBS 연예대상'을 안을까.
전현무는 30일 오후 8시50분부터 생방송하는 '2025 SBS 연예대상' 후보에 올랐다. MC 유재석을 비롯해 탁재훈, 신동엽, 서장훈, 이상민, 지석진 등 총 7명과 경합할 예정이다. 21일 친정 KBS에서 첫 연예대상을 안았는데, SBS까지 석권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올해 전현무는 '우리들의 발라드' '정글밥2-페루밥, 카리브밥' '와! 진짜? 세상에 이런 일이'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유재석은 '런닝맨' '틈만 나면,' 시즌4를 이끌고 있다. 탁재훈은 '미운 우리 새끼' '신발 벗고 돌싱포맨' '한탕 프로젝트-마이턴'에 출연했다. 신동엽과 서장훈은 미운 우리 새끼, 이상민은 돌싱포맨에서 활약했다. 지석진은 15년째 런닝맨을 지키고 있다.
이날 연예대상은 전현무와 배우 차태현, 개그우먼 이수지가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병재, 눈치 챘나…하영 '친일 논란' 증조부 언급 반응 재조명
- 172㎝ 추사랑, 어떻게 다리가 이렇게 길 수가 있나
- 한영, 438평 세컨하우스서 제대로 시골살이 "시골 중독인 듯"
- EXID 혜린, '월매출 1.4억' 타코집 사장 됐다 "그룹 활동은…"
- 최준희, 성형 소신…"한 번 사는 인생, 최고 버전으로 살고파"
- '43세 돌싱' 김상혁, 소개팅녀에 담배·시술 질문…"뺨 안 맞은 게 다행"
- 최여진, 신혼집 수영장서 여유…탄탄한 등 근육 눈길
- 김종국 "30년 간 저축만 했는데…삼전 평단가 5만원"
- 유리, 남편 공개했다
- 유병재 9살 연하 연인 안유정, 청순 미모…서구적인 이목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