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억 규모 다단계 사기 의혹‥서정아트센터 대표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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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미술 갤러리 서정아트센터 대표가 다단계 금융사기 의혹으로 구속됐습니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사기 등 혐의로 서정아트센터 대표인 40대 이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들의 고소로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지난 6월 서울 강남구 서정아트센터 사무실과 수장고, 이 씨 자택 등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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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미술 갤러리 서정아트센터 대표가 다단계 금융사기 의혹으로 구속됐습니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사기 등 혐의로 서정아트센터 대표인 40대 이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갤러리 소속 작가의 작품을 구매해 맡기면 전시회 등으로 매달 일정 수익을 지급하겠다'며 투자자를 끌어모은 뒤 지난 5월부터 수익금 지급을 중단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자만 8백여 명, 피해 금액은 약 1천1백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피해자들의 고소로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지난 6월 서울 강남구 서정아트센터 사무실과 수장고, 이 씨 자택 등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이재인 기자(sunfis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88345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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