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대전 고속도로, 버스 화물차 추돌부상…9명 긴급 후송
서희원 기자 2025. 12. 24. 11: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통영-대전 고속도로 함양 구간에서 버스와 화물차가 추돌, 승객 등 9명이 부상를 입고 긴급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24일 오전 6시 37분께 경남 함양군 수동면 대전 방면 수동 졸음쉼터 앞에서 교통사고가 발생, 40대 남성이 운전하던 비스가 편도 2차로의 1차로에서 대전방향으로 진행하다 2차로를 진행하던 24t 화물차량의 측면과 부딪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함양=뉴시스] 서희원 기자 = 통영-대전 고속도로 함양 구간에서 버스와 화물차가 추돌, 승객 등 9명이 부상를 입고 긴급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24일 오전 6시 37분께 경남 함양군 수동면 대전 방면 수동 졸음쉼터 앞에서 교통사고가 발생, 40대 남성이 운전하던 비스가 편도 2차로의 1차로에서 대전방향으로 진행하다 2차로를 진행하던 24t 화물차량의 측면과 부딪혔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을 포함해 9명이 부상을 입었고 119대원에 의해 병원에 후송 됐으며, 나머지 탑승자는 대체 버스로 이동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hw188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송가인, 옥빛 한복 입고 뽐낸 잘록한 몸매…44㎏ 감량 비결은 '꾸준한 운동'
- 김숙 '의사 집안 해명' 영상, 뜻밖의 재조명…"한 명 빼고 나머진 환자"
- 유병재, 눈치 챘나…하영 '친일 논란' 증조부 언급 반응 재조명
- 172㎝ 추사랑, 어떻게 다리가 이렇게 길 수가 있나
- 강부자 "홍명보 너무 불쾌…자존심 강하고 겸손 몰라"
- 임우일, 강호동에 서운함 토로…"회식 오지 말라고 눈치 줘"
- EXID 혜린, '월매출 1.4억' 타코집 사장 됐다 "그룹 활동은…"
- 최준희, 성형 소신…"한 번 사는 인생, 최고 버전으로 살고파"
- '43세 돌싱' 김상혁, 소개팅녀에 담배·시술 질문…"뺨 안 맞은 게 다행"
- 김종국 "30년 간 저축만 했는데…삼전 평단가 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