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시설관리공단, 5년째 '독서경영 우수직장'에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5년 연속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인증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직장 내 독서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정기적인 독서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립에 기여하는 기관에 부여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 5년째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선정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yonhap/20251224103316874pohd.jpg)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5년 연속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인증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직장 내 독서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정기적인 독서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립에 기여하는 기관에 부여한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조직문화 개선과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해 2021년부터 독서경영을 업무 현장에 접목하고 있다.
직원들의 자발적 독서 참여를 기반으로 작은 문고 운영, 이달의 추천도서 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직장 내 독서환경을 구축해왔다.
특히, 올해는 지역 작가와 함께하는 독서경영 인문학프로그램 '소통'을 운영해 직원들의 독서에 대한 관심은 물론 동료 간 상호 이해와 조직 소통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최인식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조직과 직원 간 소통과 창의력 증진 기회를 더욱 확대하겠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직원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독서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장미란 부친 "야자수농장은 딸이 무섭다며 피하던 곳" | 연합뉴스
- CCTV에 담긴 '中유학생' 살해 피의자…범행 후 태연한 일상 | 연합뉴스
- 'CCTV 공개 물의' 유튜버 박위, 서울시 홍보대사직 내려놔 | 연합뉴스
- 부산서 베트남 유학생 살해한 20대 동포 긴급체포(종합) | 연합뉴스
- 아파트 단지 내 이삿짐 사다리에 깔린 초등생 숨져 | 연합뉴스
- '강북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무기징역…"탐욕 등 혼재된 범행동기"(종합2보) | 연합뉴스
- 검찰, 3천만원대 사기 혐의 장윤정 모친에 징역 1년6개월 구형 | 연합뉴스
- 괴사로 악취·통증 호소한 70대 다리 절단…응급실 대응 논란 | 연합뉴스
- "카톡 안 와서 극단적 시도"…국회 달군 '청소년 SNS 규제' | 연합뉴스
- 106세 사왕, 대구마스터즈육상서 1㎏원반 7m 넘게 던져 금메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