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성결교회, 대전시 서구 괴정동에 후원 물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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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괴정동 행정복지센터는 백운성결교회로부터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희망 상자' 32개(32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백운성결교회는 지난 2022년부터 매년 겨울마다 희망 상자를 후원해 오고 있다.
김흥섭 서구 괴정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백운성결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추운 겨울철 모두가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는 괴정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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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위한 320만 원 상당 생필품 전달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 서구 괴정동 행정복지센터는 백운성결교회로부터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희망 상자' 32개(32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정성껏 마련된 상자에는 햇반, 즉석식품, 라면, 치약 등 13종 이상의 생필품이 담겼다. 물품들은 동절기 취약계층 32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백운성결교회는 지난 2022년부터 매년 겨울마다 희망 상자를 후원해 오고 있다. 교회는 지금까지 약 145상자의 물품과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류정호 백운성결교회 목사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혼자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하고 있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흥섭 서구 괴정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백운성결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추운 겨울철 모두가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는 괴정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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