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톤 화물차 도로 구조물 들이받아…1명 경상
민소영 2025. 12. 23. 22:29
[KBS 제주]오늘(23일) 오후 1시 40분쯤 서귀포시 서귀동 한 도로에서 5톤 화물차가 날개형 적재함 문이 열린 채 달리다가 도로에 세워진 아치형 구조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구조물이 무너져 주차된 승용차 1대가 파손됐고, 행인이 사고 충격에 놀라 넘어지며 다쳐 119 구급대가 출동하기도 했습니다.
운전자는 경찰 조사에서 적재함 문이 열린 줄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민소영 기자 (missionalist@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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