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폭발물, 김현지 실장 위해" 협박글…작성자 추적

변근아 기자 2025. 12. 23. 14: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찰이 청와대와 용산 대통령실 등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온라인 글이 올라와 수사에 나섰다.

23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대한민국 대통령실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 작성자는 폭발 일시를 이날 오후 6시로 예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인터넷 주소(IP) 추적에 나서는 등 글 작성자를 추적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용인=뉴시스] 변근아 기자 = 경찰이 청와대와 용산 대통령실 등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온라인 글이 올라와 수사에 나섰다.

23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대한민국 대통령실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 작성자는 폭발 일시를 이날 오후 6시로 예고했다. 폭파 장소는 청와대, 용산 대통령실, 대통령 관저 등을 지목했다.

또 대통령실 김현지 제1부속실장에게 위해를 가하겠다는 협박도 했다.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인터넷 주소(IP) 추적에 나서는 등 글 작성자를 추적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