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인파사고 대비"…광주소방, 성탄절·연말 '경계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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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이 성탄절 화재 등 안전사고에 대비해 특별경계근무를 펼친다.
광주시소방안전본부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고영국 광주소방안전본부장은 "연말연시는 각종 연말 행사와 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사고 위험이 높아진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성탄절과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철저히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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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 소방차량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newsis/20251223091446149qvmz.jpg)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소방이 성탄절 화재 등 안전사고에 대비해 특별경계근무를 펼친다.
광주시소방안전본부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특별경계근무는 성탄절 기간인 24~26일, 31일~내년 1월4일까지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2918명, 소방장비 282대를 동원해 화재와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소방안전본부 기관장은 지휘선상에서 대기하고 전 직원은 비상대응 태세를 유지하며 화재취약지역 예방순찰과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소방용수 및 제설장비는 100% 가동할 수 있도록 유지한다.
제야 타종식이 열리는 5·18민주광장에는 소방차를 배치해 인파 밀집에 따른 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때 현장 응급처치, 병원 이송 등 신속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또 한파·폭설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119상황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의료기관, 약국 정보, 119응급의료 안내 등 생활민원 서비스를 적극 지원한다.
고영국 광주소방안전본부장은 "연말연시는 각종 연말 행사와 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사고 위험이 높아진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성탄절과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철저히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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