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리♥김재우, '77평 남산뷰' 새 집 공개…아내 위한 비밀 공간까지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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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재우, 조유리 부부가 새로 이사한 마포구 인근 77평 아파트를 공개했다.
김재우는 "노후까지 함께할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라며 집 내부를 보여줬다.
또 김재우는 "통로를 따라 시야가 탁 터지는 이 그림을 좋아한다"라며 "매일 이런 집에서 따뜻한 풍경을 보고 살면 좋겠다는 생각에 욕심이 났다"라고 새집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한바탕 집 설명을 마친 두 사람은 새롭게 살게 된 집에서 더욱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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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개그맨 김재우, 조유리 부부가 새로 이사한 마포구 인근 77평 아파트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 19일 '옆집 사는 카레 부부' 채널에 '랜선 집들이' 영상을 게시했다.
김재우는 "노후까지 함께할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라며 집 내부를 보여줬다. 복도를 따라 들어가니 남산을 비롯한 서울 전경을 한 번에 담은 풍경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화이트 톤의 가구와 가전제품, 집을 전체적으로 감싼 대리석 등이 세련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또 김재우는 "통로를 따라 시야가 탁 터지는 이 그림을 좋아한다"라며 "매일 이런 집에서 따뜻한 풍경을 보고 살면 좋겠다는 생각에 욕심이 났다"라고 새집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조유리는 "전 집에서 9년을 살아 전환점이 필요했다"라며 "협찬 없이 다 내돈내산이다. 매일이 새롭고 행복하다"라고 깊은 만족감을 표했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는 안방까지 이어졌다. 감각적으로 배치된 서재는 마치 호텔을 연상케 했고, 은은한 베이지 톤의 조명은 방을 따뜻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분리된 침대가 눈에 띄었다. 조유리는 "결혼한 지 13년 차가 돼서 따로 자는 게 필요했고 숙면하기 좋다"고 설명했고, 김재우는 "아내는 (침대가) 부드러운 걸 선호하고, 저는 딱딱한 걸 선호한다"라며 잠자리를 달리하는 이유를 보탰다.
조유리의 비밀 공간도 공개됐다. 김재우는 '아내가 약간 덕후형'이라며 숨겨진 문을 열었다. 문을 열자, 각종 만화에 나오는 피규어와 책장을 가득 채운 만화책이 시선을 강탈했다. 김재우는 '아내가 슬램덩크 팬'이라며 거대한 슬램덩크 피규어를 꺼냈고, 이에 조유리는 건들지 말라며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바탕 집 설명을 마친 두 사람은 새롭게 살게 된 집에서 더욱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해당 영상에 누리꾼들은 "너무 예쁜 집이다", "인테리어가 감각적이다.", "예쁜 부부에게 어울리는 멋진 집"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재우와 조유리는 지난 2013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5년 만인 지난 2018년 아들을 낳았으나 생후 2주 만에 떠나보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채널 '옆집 사는 카레 부부', 김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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