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폭발물·김현지 실장 위해' 협박글…경찰, 작성자 추적

한수현 기자 2025. 12. 23.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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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청와대와 용산 대통령실 등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온라인 협박글의 작성자를 추적 중이다.

23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은 전날 오후 7시 10분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의 군사갤러리에 '대한민국 대통령실에 폭발물이 설치됐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이 글에는 23일 오후 6시에 청와대, 용산 대통령실, 대통령 관저 등을 폭파하고 대통령실 김현지 제1부속실장에게 위해를 가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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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수현 기자 = 경찰이 청와대와 용산 대통령실 등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온라인 협박글의 작성자를 추적 중이다.

23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은 전날 오후 7시 10분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의 군사갤러리에 '대한민국 대통령실에 폭발물이 설치됐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이 글에는 23일 오후 6시에 청와대, 용산 대통령실, 대통령 관저 등을 폭파하고 대통령실 김현지 제1부속실장에게 위해를 가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경찰은 이 글의 위험도가 낮다고 판단해 현장 수색을 벌이지 않았다. 경찰은 IP를 바탕으로 작성자를 추적 중이다.

pej8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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