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농협, 여성대학 5기 수료식…축하의 장 열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날 행사에선 수료식 외에도 수강생들의 작품발표회가 어어져 훈훈한 축하의 장이 펼쳐졌다. 수료생 외에도 발표회를 보러 온 조합원들로 행사장이 가득 차 뜨거운 열기 속에서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다.
이정용 조합장은 "여성대학은 지역 여성 조합원과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성장하는 소중한 배움터"라며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조합원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북 김제농협(조합장 이정용)이 19일 ‘여성대학 5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한 해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사진).
이날 행사에선 수료식 외에도 수강생들의 작품발표회가 어어져 훈훈한 축하의 장이 펼쳐졌다. 수료생 외에도 발표회를 보러 온 조합원들로 행사장이 가득 차 뜨거운 열기 속에서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다.
발표회는 ▲노래교실(여은희 지도) ▲독창 ▲다문화여성대학 발표 ▲줌바(박지현 지도) ▲에어로빅(백연월 지도) ▲공연팀(방송댄스 및 댄스스포츠) 등 다양한 무대로 꾸려졌다. 수료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자신감 있게 선보였고, 관람객들은 뜨거운 박수로 화답하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이정용 조합장은 “여성대학은 지역 여성 조합원과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성장하는 소중한 배움터”라며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조합원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윤슬기 기자 sgyoon@nongmin.com
Copyright © 농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