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내버스 정류장 소상공인 홍보판 마련
이현기 2025. 12. 22. 15:03
[KBS 강릉]원주시가 시내버스 정류장 시설의 남는 공간을 소상공인 홍보 창구로 활용합니다.
원주시는 내년 2월부터 시내버스 정류장 50곳에 대해 정류장 옆면을 소상공인 등에게 임대해 업체 광고물을 부착할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원주시는 이번 임대 사업을 통해 세외 수입 확보와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현기 기자 (goldma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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