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평생학습관, '2025 대전늘푸른학교' 중학교 과정 졸업식 개최

이병수 2025. 12. 22. 14: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평생학습관은 22일 오전 어울림홀에서 '대전늘푸른학교 중학교 학력 인정 과정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졸업생들의 3년간의 발자취를 담은 축하 영상을 시작으로 우창영 대전평생학습관장의 수료증 및 상장 수여,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의 학력 인정서 수여 및 축사, 졸업생 대표 소감문 발표,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대전늘푸른학교는 2015년부터 중학 학력 인정 문해교육과정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37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평균 연령 71세 졸업생 24명 학력 인정서 받아…최고령 83세

22일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열린 '대전늘푸른학교' 중학교 학력 인정 과정 졸업식’에 참석자들이 설동호 교육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더팩트ㅣ대전=이병수 기자] 대전평생학습관은 22일 오전 어울림홀에서 '대전늘푸른학교 중학교 학력 인정 과정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졸업생들의 3년간의 발자취를 담은 축하 영상을 시작으로 우창영 대전평생학습관장의 수료증 및 상장 수여,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의 학력 인정서 수여 및 축사, 졸업생 대표 소감문 발표,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졸업식에서는 3년의 교육과정을 수료한 졸업생 24명이 학력 인정서를 받았으며 평균 연령 71세(최고령 83세)의 졸업생들은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어온 끝에 중학교 졸업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

또한 1·2단계 교육과정을 수료한 학습자 79명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됐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대전늘푸른학교 중학교 학력 인정 과정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에게 학력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배움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해 값진 성취를 이루신 졸업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오늘의 졸업이 인생의 마침표가 아닌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출발선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늘푸른학교는 2015년부터 중학 학력 인정 문해교육과정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37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tfcc2024@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