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축협, 한우프라자 준공…축산농가 소득 증대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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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축산농협(조합장 김진수)이 22일 금호읍 대경로 1240에 한우프라자 확장이전 준공식을 갖고 본격 영업에 들어갔다.
이날 준공식에는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한 김용준 농협중앙회 이사( 상주축산농협 조합장)과 농·축협조합장, 황성택 농협중앙회 경북본부 경제부본부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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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축산농협(조합장 김진수)이 22일 금호읍 대경로 1240에 한우프라자 확장이전 준공식을 갖고 본격 영업에 들어갔다.
영천축협이 83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11월 말 착공해 이날 준공한 한우프라자는 대지면적 1641㎡(약 496평)에 건축 연면적 1892.70㎡(약 573평) 지상 3층 건물이다. 쾌적하고 편리한 매장에서 건강한 축산물을 소비자에게 본격 공급해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소득을 증대할 계획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한 김용준 농협중앙회 이사( 상주축산농협 조합장)과 농·축협조합장, 황성택 농협중앙회 경북본부 경제부본부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김진수 조합장은 기념사에서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고객에게 최고의 시설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기존 낡은 건물 개보수로는 한계가 있어 신축을 하게 됐다“라며 ”지역의 랜드마크로 발전시켜 축산농가의 소득증대는 물론 영천지역 식문화를 개선하는데도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기문 시장은 축사를 통해 “영천축협 한우프라자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나 상생하면 축산업의 경쟁력이 높아질 것“이라며 ”한우 프라자 개장이 ‘영천별빛한우’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축산농가의 안정적 소득을 지키는 데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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