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뉴스, '더쎈뉴스'로 제호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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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전문 매체 문화뉴스가 '더쎈뉴스(The CEN News)'로 제호를 변경하고, 이참 전 한국관광공사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독일 출신으로 귀화해 한국관광공사 사장을 역임한 이 대표는 국제 관광과 문화 홍보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더쎈뉴스를 글로벌 문화 미디어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더쎈뉴스는 제호 변경과 함께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와 영상 플랫폼 연계를 강화해 입체적인 뉴스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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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참 대표 취임·유튜브 동시 출범

문화예술 전문 매체 문화뉴스가 '더쎈뉴스(The CEN News)'로 제호를 변경하고, 이참 전 한국관광공사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더쎈뉴스는 12월 15일 제호 변경과 함께 제2의 창간을 선언했다.
새 제호 'THE CEN'은 'Culture & Entertainment News'의 약자로, K-컬처와 엔터테인먼트 뉴스를 전 세계에 전달하는 중심 미디어로 도약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더 쎈'이라는 발음을 차용해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도 반영했다.
이참 대표는 취임과 동시에 공식 유튜브 채널 '이참에 K컬처다'를 개설하며 본격적인 대외 활동에 나섰다. 해당 채널은 전국 주요 관광지와 문화유산을 직접 찾아 소개하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 대표는 “형식적인 취임보다 행동으로 보여주고 싶었다”며 “더쎈뉴스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국 문화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독일 출신으로 귀화해 한국관광공사 사장을 역임한 이 대표는 국제 관광과 문화 홍보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더쎈뉴스를 글로벌 문화 미디어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기존 문화뉴스의 정체성과 새 브랜드의 확장성, 이 대표의 인지도와 실행력이 결합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쎈뉴스는 제호 변경과 함께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와 영상 플랫폼 연계를 강화해 입체적인 뉴스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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