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클제네틱스, 엘리시젠으로 사명변경…"글로벌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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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치료제 연구개발 기업 뉴라클제네틱스는 새로운 비전과 기업 정체성을 반영해 사명을 엘리시젠(Elisigen Inc.)으로 변경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종묵 엘리시젠 대표는 "단순한 명칭 변경이 아니라, 글로벌 유전자치료제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와 방향성을 담은 선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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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엘리시젠 CI (사진=엘리시젠 제공) 2025.12.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newsis/20251222103111559htxh.jpg)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유전자치료제 연구개발 기업 뉴라클제네틱스는 새로운 비전과 기업 정체성을 반영해 사명을 엘리시젠(Elisigen Inc.)으로 변경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임상 개발 가속화와 글로벌 사업 확장을 본격화하는 시점에서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과 방향성을 명확히 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보다 직관적이고 확장성 있는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하고, 임상·사업 개발을 아우르는 전략적 전환점을 마련했다.
기존 사명인 뉴라클제네틱스가 신경과 유전학 중심의 기술적 출발점을 상징했다면, 엘리시젠은 유전자 치료 기술을 통해 질병으로부터의 자유라는 보다 확장된 미래 가치를 지향하는 이름이다.
엘리시젠(Elisigen)은 고대 창조 신화 에누마 엘리시에서 영감을 받은 명칭으로, 엘리시는 높은 곳이라는 의미다. 과학 혁신을 통해 인간의 삶을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비전을 상징한다. 여기에 유전학(genetics)의 'gen'을 결합해 유전자 치료 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명확히 했다.
김종묵 엘리시젠 대표는 "단순한 명칭 변경이 아니라, 글로벌 유전자치료제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와 방향성을 담은 선언"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y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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