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오프닝] 미국서 '한국팔이' 로비 / "여든 야든 무조건 공천" / 법정서 '부부상봉'?
오대영 앵커 2025. 12. 19. 18:44
1. 미국서 '한국팔이' 로비
한국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되고 있을 때 쿠팡은 미국의 농축산물을 한국에 잘 팔 수 있게 해주겠다며 미국 정치권에 로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농축산물은 우리 정부가 개방을 필사적으로 막아온 품목입니다. JTBC가 올해 3분기 로비 보고서를 입수했습니다.
2. "여든 야든 무조건 공천"
목표는 청와대 보좌진으로 들어가는 것이고, 여든 야든 국회의원 공천을 받는 것이며 2027년 대권 도전도 가능하다… 통일교의 2021년 회의록이 법정에서 공개됐습니다.
3. 법정서 '부부상봉'?
내일 김건희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직접 조사합니다. 김건희 씨와 함께 뇌물죄로 기소할 경우, 앞으로 부부가 나란히 피고인석에서 재판을 받게 됩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윤 부부싸움’ 주장에…서정욱 "김건희 측근 물어보니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 일본 야구팬들, 폰세 저격..."훈련 빼고 해수욕, KBO 수준 낮아서 성공"
- 한강서 시간 끌던 대령까지…이제 와 ‘마구잡이’ 징계?
- ‘역대급 여경’ 영상 "공익제보자 협박"…경찰 "악의적 편집"
- 전현무까지 번진 ‘주사이모’ 논란…소속사 “불법 시술 아냐” 해명
- [단독] 쿠팡, 한국 정보 털릴 때…미 정부에 "농축산물 한국 진출 확대" 로비 정황
- [단독]첫 계엄 장성 징계위 회부된 여인형 "소명해도 결과 같을 것"...국방부 징계위 불참
- 일본 야구팬들, 폰세 저격..."훈련 빼고 해수욕, KBO 수준 낮아서 성공"
- "위성락, 아주 늠름하게 왜곡하고 고집부려"…‘원로’ 통일부 장관의 일침
- ‘박수홍 돈 횡령’ 친형 항소심서 법정구속...형량도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