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트러스트링크, 미래엔과 내부통제·경영투명성 강화 위한 MOU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어트러스트링크(대표 채상미)가 지난 18일 미래엔(대표 신광수)과 '기업 내부통제 고도화 및 책임경영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채상미 코어트러스트링크 대표는 "이번 협약은 내부통제를 규제 대응 차원이 아닌 기업 신뢰와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전략적 자산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미래엔의 경영 투명성과 책임경영 체계 고도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어트러스트링크(대표 채상미)가 지난 18일 미래엔(대표 신광수)과 '기업 내부통제 고도화 및 책임경영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코어트러스트링크는 기업 내부통제 및 경영투명성을 강화하는 디지털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과 기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요구에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기업 내부통제 체계를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하고 실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기업 내부통제 및 컴플라이언스 체계 고도화 △경영 투명성 강화를 위한 디지털 기반 관리체계 구축 △리스크 관리 및 책임경영 문화 정착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코어트러스트링크는 내부통제 및 감사 대응 기술·노하우, Audit-Ready(감사 대응) 디지털 관리 체계, 책임 추적 기반 시스템 설계 경험 등을 바탕으로 미래엔의 내부통제 및 경영관리 혁신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채상미 코어트러스트링크 대표는 "이번 협약은 내부통제를 규제 대응 차원이 아닌 기업 신뢰와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전략적 자산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미래엔의 경영 투명성과 책임경영 체계 고도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엔 관계자는 "기업을 둘러싼 이해관계자들의 투명성 요구가 커지는 상황에서 이번 협약은 내부통제 수준과 경영 신뢰도를 높이는 출발점"이라며 "지속 가능한 내부통제 혁신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사는 실무 협의체를 운영해 구체적 협력 과제를 도출하고 내부통제와 경영투명성 강화 분야에서 성과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이두리 기자 ldr5683@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주사이모, 박나래·키 저격? "분칠하는 것들, 나만 XXX…의사 맞다" - 머니투데이
- "주사이모가 마약류 '나비약' 줬다?"... 박나래·입짧은햇님 '다이어트약 정체' - 머니투데이
- 손주 돌보느라?..."아내가 부부관계 거부, 8년간 안 해" 남성의 고민 - 머니투데이
- "유재석이 CP보다 위"…이진호, 이이경 소속사 대표 녹취록 공개 - 머니투데이
- '별거 중' 아내 "상간남이 바람나 또 맞바람"...남편에겐 두 번 '배신' - 머니투데이
- '다문 입·비틀린 미간' 박나래 사과영상 본 전문가 "이것 숨긴 표정" - 머니투데이
- '투병' 남편, 부부관계 주 4회 요구에 아내 반응 "3번도 힘들어 하면서" - 머니투데이
- "박수홍 돈 방만하게 사용"...친형, 항소심서 형량 늘어 법정구속 - 머니투데이
- 강남아파트 대출받기 어려워진다..고액 주담대에 '페널티' 적용 - 머니투데이
- 콜드플레이 콘서트서 '불륜' 들킨 여성 근황..."퇴사 후 살해 협박까지"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