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리그, 내년 3월 28일 막 올린다!…올스타전은 7월 11일 개최 예정 [공식발표]

이한주 MK스포츠 기자(dl22386502@maekyung.com) 2025. 12. 19. 15: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6 KBO리그가 내년 3월 28일부터 시작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2026 KBO 정규시즌 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26 KBO 정규시즌은 팀당 144경기씩 총 720경기를 치르며, 3월 28일에 개막한다.

또한 개막 2연전과 올스타전 휴식기 직후의 4연전을 제외한 모든 경기가 3연전으로 편성돼, 9월 6일까지 팀당 135경기가 우선 편성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6 KBO리그가 내년 3월 28일부터 시작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2026 KBO 정규시즌 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26 KBO 정규시즌은 팀당 144경기씩 총 720경기를 치르며, 3월 28일에 개막한다.

잠실야구장 전경. 사진=김영구 기자
개막전은 2025시즌 최종 팀 순위 상위 5개 팀의 홈 경기로 편성됐다. 잠실(KT위즈-LG 트윈스), 대전(키움 히어로즈-한화 이글스), 문학(KIA 타이거즈-SSG랜더스), 대구(롯데 자이언츠-삼성 라이온즈), 창원(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 구장에서의 2연전으로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어린이날 경기는 격년제 편성 원칙에 따라 잠실(두산-LG), 문학(NC-SSG), 수원(롯데-KT), 광주(한화-KIA), 대구(키움-삼성) 구장에서 열린다.

KBO 올스타전은 7월 11일 개최 예정이다. 올스타전 휴식 기간은 7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이며, 정규시즌 후반기는 7월 16일부터 4연전으로 시작된다.

또한 개막 2연전과 올스타전 휴식기 직후의 4연전을 제외한 모든 경기가 3연전으로 편성돼, 9월 6일까지 팀당 135경기가 우선 편성됐다. 미편성된 45경기(팀당 9경기)는 우천 등으로 취소되는 경기와 함께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한편 팀간 이동거리 및 마케팅적 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격년제로 홈 73경기-원정 71경기를 편성하는 원칙에 따라 LG, 삼성, NC, KIA, 키움이 홈 73경기-원정 71경기로 편성됐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