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세대 통합형 사회공헌 추진

김장욱 2025. 12. 19. 10: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사회공헌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지난 18일 지역 소멸 및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세대 통합형 사회공헌' 동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한편 공단은 이번 세대 통합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 돌봄 인프라 개선하고, 취약계층 안전 확보로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돌봄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동육아나눔터 노후 시설 개선으로 안심 육아 환경 조성
어르신 가구 가정용 소화기 지원으로 겨울철 화재 안전망 강화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지난 18일 대구남구가족센터와 주택관리공단 대구경북지와 협력해 지역 소멸 및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세대 통합형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했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제공

【파이낸셜뉴스 대구=김장욱 기자】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사회공헌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지난 18일 지역 소멸 및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세대 통합형 사회공헌' 동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이번 활동은 대구남구가족센터와 주택관리공단 대구경북지사(황금·산격·안심1, 3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와 협력해 저출생·지역 소멸 문제에 대응하고, 사회적 책임 경영을 실천하고자 추진됐다.

문기봉 이사장은 "세대 통합형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 소멸 및 저출생 위기 극복에 공단이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상생과 시민 신뢰 향상을 위한 사회적 책임 경영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공단은 미래세대인 양육가정과 취약계층인 어르신 가구를 동시에 지원하는 세대 통합형 방식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했다.

우선 공동육아나눔터의 노후 시설을 친환경 매트 시공과 원목 놀이 교구 설치를 통해 개선해 양육 친화적인 안심 육아 공간을 조성했다.

또 겨울철 화재 위험에 노출된 지역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가정용 소화기 400개를 전달하고, 소화기 사용 교육을 병행해 주거 안전을 강화했다.

한편 공단은 이번 세대 통합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 돌봄 인프라 개선하고, 취약계층 안전 확보로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돌봄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imju@fnnews.com 김장욱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