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세대 통합형 사회공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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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사회공헌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지난 18일 지역 소멸 및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세대 통합형 사회공헌' 동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한편 공단은 이번 세대 통합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 돌봄 인프라 개선하고, 취약계층 안전 확보로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돌봄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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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가구 가정용 소화기 지원으로 겨울철 화재 안전망 강화

【파이낸셜뉴스 대구=김장욱 기자】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사회공헌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지난 18일 지역 소멸 및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세대 통합형 사회공헌' 동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이번 활동은 대구남구가족센터와 주택관리공단 대구경북지사(황금·산격·안심1, 3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와 협력해 저출생·지역 소멸 문제에 대응하고, 사회적 책임 경영을 실천하고자 추진됐다.
문기봉 이사장은 "세대 통합형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 소멸 및 저출생 위기 극복에 공단이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상생과 시민 신뢰 향상을 위한 사회적 책임 경영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공단은 미래세대인 양육가정과 취약계층인 어르신 가구를 동시에 지원하는 세대 통합형 방식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했다.
우선 공동육아나눔터의 노후 시설을 친환경 매트 시공과 원목 놀이 교구 설치를 통해 개선해 양육 친화적인 안심 육아 공간을 조성했다.
또 겨울철 화재 위험에 노출된 지역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가정용 소화기 400개를 전달하고, 소화기 사용 교육을 병행해 주거 안전을 강화했다.
한편 공단은 이번 세대 통합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 돌봄 인프라 개선하고, 취약계층 안전 확보로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돌봄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imju@fnnews.com 김장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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