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츠로넥스텍, 트럼프미디어 핵융합기업 합병 이슈에 11%↑[특징주]

이혜라 2025. 12. 19. 09: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비츠로넥스텍(488900)이 핵융합 기업 관련 이슈가 부각하며 장초 11%대 급등 중이다.

비츠로넥스텍은 우주항공뿐 아니라 핵융합에너지(인공태양), 플라즈마, 가속기 등 첨단 과학기술 분야를 주력 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비츠로넥스텍(488900)이 핵융합 기업 관련 이슈가 부각하며 장초 11%대 급등 중이다.

19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비츠로넥스텍은 9시11분 기준 11.19% 오른 1만1150원에 거래 중이다.

간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미디어 회사 ‘트럼프 미디어 앤드 테크놀로지 그룹’(Trump Media & Technology Group·TMTG)이 핵융합 에너지 기업과 60억달러(약 9조원) 규모의 합병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들려온 영향이다. 트럼프 미디어는 인공지능(AI) 산업 확산으로 증가하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핵융합으로 해결하겠다는 구상으로 알파벳(구글 모회사)이 투자한 비상장 핵융합 기업 TAE 테크놀로지스(TAE Technologies)와 전량 주식 교환 방식의 합병에 합의했다.

비츠로넥스텍은 우주항공뿐 아니라 핵융합에너지(인공태양), 플라즈마, 가속기 등 첨단 과학기술 분야를 주력 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지난 11월 기술특례 제도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이혜라 (hr1202@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