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과원, ‘G-Startup Bridge 판교 Link’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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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G-Startup Bridge 판교 Link'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경기스타트업협의회(G-Startup Bridge)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스타트업, 투자사, 대·중견기업 간 연결구조를 강화해 협력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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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스타트업협의회(G-Startup Bridge)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스타트업, 투자사, 대·중견기업 간 연결구조를 강화해 협력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취지다.
협의회는 이주완 메가존클라우드 의장을 중심으로 500여 개의 회원사가 참여하며 글로벌 투자유치 및 스타트업 육성 등을 추진한다.
행사는 김현곤 경과원장을 비롯해 투자사, 스타트업, 기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릴레이 토크, 분과 네트워킹, 투자설명회(IR) 피칭 , 1대 1투자상담, 기술검증(POC) 상담회 등 순서로 진행했다.
1부 행사에선 성장과 투자, 산업 흐름을 주제로한 릴레이 토크를 했다.
릴레이 토크 연사는 이기하 사제파트너스 대표, 이지애 KB인베스트먼트 상무,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 권혁태 어번데일벤처스 대표, 김영덕 마크앤컴퍼니 사업고문, 채명수 노타 대표, 김경환 성균관대학교 교수 등 7명의 운영위원이 맡았다.
이어 2부에선 기술 적용 가능성과 공동 사업모델을 중심으로 한 사업 연계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인공지능, 메타버스, 바이오, 헬스케어, 모빌리티, 반도체, 제조, 문화예술, ESG 등 9개 분야 교류 행사도 했다.
김현곤 경과원장은 "경기스타트업협의회를 중심으로 스타트업, 투자사, 대기업 간의 연계를 이끈 뜻깊은 행사였다"며 "산업별 파트너들과 협력을 지속 확대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스타트업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구자훈 기자 hoo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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